내가 오늘 웹서핑한거 생각난다오늘 오전에 내 데스크톱피씨로 집에서 성기 크기 검색해서 글 봤고코카콜라 사진 보니까 오후에 동네 도서관에서인가 집 데스크톱으로인가 국내 주류와 음료 회사 검색해본 기억 난다.
그런걸 왜 보신거죠
티비에서 맥주 얘기가 나와서 평소에 궁금하던 어떤 맥주나 소주를 골라야 정치적으로 올바른지 결정하려고 봤고. 성기 크기는 오늘 허리띠를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배송 받았는데 세개중에 두개가 크기가 안맞아서 환불신청했습니다. 자를 내 방에 가져와서 잰 김에...
보면서 읽었던 글 maff랑 pdf 논문 다운로드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