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생성하면 테스트관련 파일이 자동으로 생성되던데.. 이거 일반적인 앱 개발 방식이야? 예외사항을 미처 생각 못해서 버그가 발생하는건데 그걸 테스트케이스로 작성하는건 뭔 차이인지.. 시간낭비같은데어찌 생각해
전혀. 앱이나 웹처럼 단순 작업에 왜 TDD가 필요한지 의문임.
테스트의 의의는 잡지못한 예외사항에 대한 검사가 아니라 기존코드의 증명이지
너가 너의 코드가 돌아가는걸 어떻게 증명할건데?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씩 돌려보면서 증명할거야?
코드가 작성하다가 변경사항 생겨서 변경했을때 다른 코드도 모두 돌아가는지 일일이 다 체크하면서 증명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