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신입치고 많이줌. 대기업 혹은 그이상급으로 주는거같음
근데 요즘 일에 재미가 하나도 없다.
만드는 프로그램에 자부심이 없다고 해야하나.
그럴싸한 프로그램을 만드는게 아니라, 지방청같은 공공기관에 비정상적인 가격에 팔아서 돈남겨먹고 그런구조인거같아.(이런회사를 지칭하는 단어같은게 따로 있나??)
당연히 이해못할 기능이나 디자인들이 나오고, 체계적인 개발프로세스같은거도 없는거같은느낌? 즉 배우는게 없다는느낌
서울 스타트업에서 1달정도 잠깐 일할때는 이런걸 전혀 못느꼈었거든.
이렇게 계속 일해도 되나 모르겠다
원래 공부는 혼자하는 것입니다
ㄴ사실 그말엔 공감. 그런데 거기에 경력도 못쌓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