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이란 키워드로 사고를 전개해봤는데
꽤 재미난 흐름이 몇 개 생겼다.
그 중에 하나를 말해 보자면,
의식의 흐름에서 언어, 즉 신호의 차별화가 가능한 소리의 의미적 묶음은,
수학적으로 (순)서수에 가깝다. 는 것이다.
서수는 무한수를 정렬된 형태로 다루기 적합하고,
특정 언어가 그 어떤 사물도 지칭할 수 있는 것처럼,
서수 또한 사람 뇌에 구성된 사물의 모델을 indexing 하기 적합하다.
는 것이다.
사람은 언어를 통해 학습된 사물을 인지하고 사고에 사용하며,
집중을 통해 그 사물을 소환한다.
다른 것들은,
사물을 인식하는 방법, primitives 를 통해 convex / concave 를 결정하는 방법, 타일링 방법,
동적 가치 맵을 작성하는 방법, 왜곡 공간속의 직선을 추론하는 방법. 가능성을 배제하는 과정,
엔트로피의 증가를 억제하는 상대 단위를 다루는 방법 들에 대한 자세한 생각 들이다.
참고 키워드 : transfinite induction
난 이런글 보면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음
이거? 인공지능에 뉴럴네트웍 따윈 필요없어. 시스템임.
궁서체만큼 싫다능
사실은 지금과 다른 모양의 뉴럴네트웍이지.
관노가 이야기 했던 자동차 운전 비유도 의식을 구체화 하는데 좀 사용해 봤는데, 데카르트와 공주가 나눴던 대화가 생각나더군.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