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워스트를 개발하기까지 각종 에피소드를 다룬 내용입니다.
웹 개발자 입장에서는 나름 도움되거나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있어 올립니다.
일간워스트 성향이나 이 사이트와 관련된 여러 문제들과는 별개로 웹사이트를 개발하고 서버가동 방해공격이나 트롤링 공격을 막고 최종적으로 안전하게 배포하기까지의 내용은 보안, 웹사이트 관리 등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읽어볼 만한 내용들입니다.
참고로 글쓴이도 프로그래밍 관련 전문 용어들이 난무해서 일반인들이 읽고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우려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는데 댓글을 보니 비전공자, 일반인들도 글에서 종종 튀어나오는 노드제이에스니 호스트니 파이썬이니 하는 단어들이 뭔지는 몰라도 일베 등의 방해공작을 엿먹이고 사이트를 완벽하게 개통하는 내용이 통쾌하고 재미있다네요.
그리고 사족을 붙이자면 일간워스트를 장고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저 글을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ㄴ사실 좌파는 좋건 싫건 패미니스트하고 같이 갈수밖에 업승ㅁ.
글고 거의 모든 것의 90%가 쓰레기듯. 패미니스트도 90%가 매갈이란건 공공연한 비밀이구.
근데 사이트는 왜안들어가짐? /글 쓴거봐 개발자 엄청난 고수네...
메갈포밍되면서 망했다는 게 핵심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