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패드는 디자인이 공대생 감성을 기가 막히게 자극하는듯

키보드 느낌 괜찮았고 빨콩은 처음 써본거라 그런지 조금 어색했음

t470은 일본 생산이라고 해서 t470s도 일본 생산 인줄 알아는데 메이드 인 차이나였음. 샘플이라 그런가..

맥북프로는 키보드 가장 위에 스크린으로 나오는게 신기했음
키보드 두들기는 느낌도 ㅆㅅㅌㅊ인데 오래 두들기면 손가락 관절 아플것 같은 느낌

근데 일본이라 그런지 맥북이 원래 그런지 모르겠는데 키배열 ㅆㅎㅌㅊ 개판 오브 개판이었음

일본에서 여차 하면 하나 사가고 싶어서 전자상가 보일때마다 들어가서 구경 해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