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프갤럼한테 따끔하게 이야기한다는게 심한소리 해서 미안하다.

니가 몇 번에 걸쳐 내 충고를 적당히 귓전으로 받아 넘기고

변화된 모습 보이지 않는게 답답했다.


그런거 보면 아둔이는 오래전 채팅방에서의 내 가벼운 충고가

그렇게 맘에 걸렸던가 보다.

현실 입갤해 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 : )


나는, 열심히 자기 계발이 필요한 친구들을 부둥켜 안고

놀자며 놔 주지 않는 것이 좆목이라고 생각한다.

프갤럼이랑은 오래 그러고 놀았고 이제 졸업할 때가 됐다.


몇 몇 사람들은 좆목 배격하는걸 꼰대라고 하더라만.

그건 내가볼 때 양비론일 뿐임.


아무튼, 진짜 꼰대새끼들이 고나리하는데 질려서 어제 말한대로 프갤은 잠정적으로 쉰다.


새벽에 토닥거린 애한텐 별 감정 없으니 오해 말도록.

코세가 있을때가 별볼일 없어 보일 정도로 프갤러들이 멋지게 활동하길.

그럼.



"f(x) - hot su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