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프갤럼한테 따끔하게 이야기한다는게 심한소리 해서 미안하다.
니가 몇 번에 걸쳐 내 충고를 적당히 귓전으로 받아 넘기고
변화된 모습 보이지 않는게 답답했다.
그런거 보면 아둔이는 오래전 채팅방에서의 내 가벼운 충고가
그렇게 맘에 걸렸던가 보다.
현실 입갤해 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 : )
나는, 열심히 자기 계발이 필요한 친구들을 부둥켜 안고
놀자며 놔 주지 않는 것이 좆목이라고 생각한다.
프갤럼이랑은 오래 그러고 놀았고 이제 졸업할 때가 됐다.
몇 몇 사람들은 좆목 배격하는걸 꼰대라고 하더라만.
그건 내가볼 때 양비론일 뿐임.
아무튼, 진짜 꼰대새끼들이 고나리하는데 질려서 어제 말한대로 프갤은 잠정적으로 쉰다.
새벽에 토닥거린 애한텐 별 감정 없으니 오해 말도록.
코세가 있을때가 별볼일 없어 보일 정도로 프갤러들이 멋지게 활동하길.
그럼.
"f(x) - hot summer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치고박고 하려고 할때부터 내가 이 사단이 날줄 알았지..
프갤럼들 멍청함. 손익을 따지면 득이 훨씬 많은데. 40년 지혜를 걷어차나... 저는 완벽한 사람은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사실 나도 주석은 붙여야지 속으로 생각했는데, 리펙토링 실력이 장난이 아니시더군요. 암튼 성능으로 STL 쳐바르는거 보고 Tensorflow 리팩토링 하시는거 보고 많이 배움니다-
return 1;
하이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또 오세요~
ㅠㅠ
레후..
ㅠㅜ 기다릴께요 - return 0;
팬층 두터운거 보소 - 지나가는 팬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