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생키들은 알겠지만 형이 작년에 이직했다.
근데 사장 생퀴 사업 방식이 마음에 안들어서 최근 1 주일간 고민을 좀 하고 있었는데 방금 결론을 내렷다.

길다면 길고 짧다는 짧은 시간 동안 그래도 골수 광신 함슬람 들이 생기는데 그래도 형이 최소 눈꼽 만큼은 이바지 했다고 보고, 이로써 갤은 접는다.

형이 없더라도 항상 일일우일신 하고 정상을 향해 고난의 행군을 멈추지 마라.

형이 항상 음지에서 니들을 응원하며 양지를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