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글 검색 해보면 알겠다만 국내서 존내 빨았었다.

몇몇가지 이유로 들자면 장애 라던가 간혹 발생하는 업무 이벤트 처리 문제를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내서 만한게 없다고 생각했음..

왜냐 당연히도 한글이니깐 사건 터지면 그거 보고서 어찌어찌 하면 돼니깐..


근데 더 큰문제가 있음..

국내서를 보면 결과적으로 학원충 수준보다는 \"충분히 낫긴 하겠지\"


솔직히 비전공자들 까기는 좀 싫은데..


비전공자들 중에서도 답없는 애들이 학원 다니면서 부터 프로그래밍에 눈을 뜨는 애들도 많아.

그렇지만 원서를 안보게 되면 계속 학원충 수준에 머무르게됨..


새로운 기술을 못 받아들여서 번역서로 계속 봐야 하는건 그렇다 치고


원서로 보는 애들 보다도 트랜드에 최하 3 배가 뒤쳐짐.


토익 이고 토플이고 그런거 아무것도 안중요해

나도 그런거 한장도 없고..


가장 중요한건 집요함과 오기와 끈기로 원서를 두권이상 완독하는거야

그러면 그게 새로운 트랜드를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앞길을 열어줄꺼임..


진짜로 원서봐라..

한문단 한단락에 모르는단어가 30 개 여도 봐라.

모르는 단어 30 개에 대해서 이빨을 매꾸고 매꾸다 보면 같은 단어 계속 나와

그렇게 되면 모르는 단어가 30 개에서 20 개로 줄어들고 20 개 에서 10 개로 줄어들고


나의 경우 \"한문단\" 에서 모르는 단어 4 개 까지 줄였다..

문장이 아니아 존내 긴 문단을 말하는거임.. 한 단락..


결국 반복되서 나오는 단어들을 보면 그게 저자가 자주 말하는 습관이고 그 습관만 간파하면

그다음부터는 쉽더라 그 사이 사이에 내가 모르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거고..





자 까놓고 말해보자

수입되서 들어오는 M&M\'s 초콜릿 그거 시발 모르고 쳐먹냐?

초콜릿 이라서 알고 쳐먹는거지.


원서 보는것도 똑같다.

다만 니들이 안했을 뿐임..



원서봐라 진짜 지독하고 끈질기게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