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l 에도 기웃거렸다가

python 도 했었는데 일단 시발 파이썬 라이브러리는 존내 훌륭해.

그런데 웹쪽으로 넘어오면 넘어올수록 실망임..


근데 다행이도 RoR(Ruby on Rails) 의 경우

그루들이 구린건 못봐주는 애들임 즉 최하 패키지들이 구려봐야 2 년 안쪽.. 그이상은 폐기.

항상 신선하고 최상의 패키지들만 내놓음..

가령 Django 에서 CSRF 방지 패키지를 내놨다.

메모리 부하가 존내 많거나 기존 패키지랑은 안맞아서 python 버젼을 맞춰야함

그렇게 되면 새버젼의 Django 를 깔아놓고도 존내 못쓰는거여


즉 어느순간 서버 메모리가 데드락 걸려서 꽉 차있다가 못버티고 스르르르 뻗어버린다 이거임


반면 RoR 은 다시 말하지만 좆구린건 못참는 애들이 많아서 그쪽으로 가게된거임..


뭐 요즘 들어서 \"언어가 직관적이고 뭐고 그런거에 끌려서 이 언어를 선택했다..\"

이런드립 안먹히는거 알지??

요즘 나오는 언어들 보면 함수형 아니면 축약형이 대부분이라 이딴건 논외야 거의


내가 루비에 빠진건 다 고만한 이유가 있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