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사상태인데 멋진 말을 남기고 자결해버리네.


야이미친 연락처 못 딴게 아쉽긴 한데.


니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 좋은 사람이다.


멋진 사람이란 말 보다 칭찬이라고 생각한다.


집단지성에 이바지한 따듯한 사람 야이미친에게 존경을 보내며,


나도 영구 탈갤.


그간 글로 대했던 친구들 정말 사랑스럽고 즐거웠다.




p.s. 내가 평소에 백왕의 왜곡된 인성 이라고 말한게 뭔지 잘 확인했을꺼다.

     내가 꼰대처럼 팔팔 뛸 땐 다 이유가 있는거야.

     속지 마라. 저 사람은 양심에 솔직한게 아니라 욕구에 솔직한거니까.


p.s.2 최근 알게된 친구들 더 알고 싶었는데 아쉽구나.

      일일이 거론하지 않겠지만 총기가 넘치는 분들.

      나랑 긴 댓글들을 대하면서 내가 호감을 전했을 꺼다.

      미처 호감을 전하지 못한것 같은데, 김세정 짤 쓰는 사람아. 너도 축복한다.

      니들 모두 낚이지 마라.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되는 일들에 회의를 던져라.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자격 지심에도 회의를 던져라.

      그렇지 않으면 새로운 내일은 없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