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프갤럼중에서 SCIP 빠는 사람 많기는 한데 멍청하고, 멍청하고, 또 멍청한 졸자의 눈으로 볼 때는 저게 맞는 접근방법인지 조금 의문이 드는 레후~ 물론 잘 배우면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 레후~ 이러니저러니 해도 저건 마법서니까 간지나는 레후~ 하지만 저 접근방법이 프갤럼들의 미래에 좋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 레후~ scip 강의 하던 걸로 유명한 MIT는 2008년 이후 강의를 더 이상 하지 않는 레후~ 나무위키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설명한 레후~
Sussman이 설명하는 오늘날의 엔지니어는,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한 (때로는 상업적 보호정책에 의해 내부가 공개되지 않아서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한) 매우 복잡한 하드웨어를 위한 코드를 반복적으로 작성한다. 소프트웨어 또한 방대한 라이브러리와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쪽도 하드웨어와 동일한 환경에 처해있다. Sussman은 자신이 가르치던 학생들이 이러한 라이브러리들을 엮어서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해 라이브러리 매뉴얼을 읽는 데에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하는 것을 보아왔다고 한다. 따라서 작고 단순한 부분들을 사용하여 큰 시스템을 만드는 SICP의 "합성을 통한 분석(analysis-by-synthesis)" 관점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오늘날에는 일단 라이브러리의 기능을 실행하는 코드를 작성하여 이것이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관찰하고, 이를 엔지니어가 원하는 의도대로 조작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되는 식(poking방식)으로 소프트웨어를 작성하게 된다고 한다.
즉 오늘날의 마법사는 상급마법을 배울 필요가 없는 레후~ 물론 배우면 좋기야 할 거인 레후~ 하지만 일선에서 쓰는 건 하급마법인 레후~ 상급마법을 공부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인 레후~ 그 이유는 라이브러리건 모듈이건 뭐건 간에 요사이의 마법사들은 마법의 기초부터 이해하는 것이 아닌 다른 마법사들이 사용한 마법을 사용하여 자신의 마법을 구축하는 레후~ 대다수 마법사 일자리가 저러한 하급마법. 남들의 마법을 적당히 서치하여 그 마법을 조합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대다수 일이 이루어 질거인 레후~ 그 편이 훨씬 생산성이 좋은 레후~ 심지어 많은 경우 더 빠른 레후~ 이미 여러 번의 최적화를 거친 마법인 레후~ 물론 상급마법을 배우는 일자리는 남아있기는 할 거인 레후~ 하지만, 그 자리는 극히 한정되어 있을거인 레후~ 물론 졸자와 비슷한 생각을 하면서도 오직 마법 그 자체를 보고 마법을 수련하는 이가 있을 거인 레후~ 그런 그대에게 코드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ㅎㅎ 님두 자바하시고 안드로 오시졍
노드도 있습니따
서스만이 SICP 강의를 그만둔 더 큰 이유는 본인이 몇십년동안 똑같은걸 가르치다보니까 지겨워진거 - return 0;
그리고 고급 마법이 사실 로우레벨 특히 임베디드에서는 매우 유효함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