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졸자도 경제를 제대로 아는건 아니지만
자본주의라는건 기본적으로 자본의 투입이
곧 이윤이 되어야만 설립하는 거라 알고있어
즉 총이윤이 점차적으로 증대되지 않으먼
자본주의는 붕괴하거나 자본주의가 아니게 되.
맑스의 자본주의 종말론도 그런 맥락이구.
산업혁명 이후 인류의 총 재화량은 증대해왔어.
중요한 시기마다 기술혁신이 있었어. 산업혁명이지.
증기의 발명이 산업혁명을 일으켰어.
물론 그때도 이리 말할 수 있겠지.
증기 고거.. 허접임.
섬세한 작업 못함.
반복 작업만 함.
ㅇㅇ 사실이야. 근데 그 반복작업으로 인간을 대체 하거나
인간이 하지 못하는 일을 잘 캐치하거나 우연히 얻어 걸린 이들
막대한 부를 축적할 수 있었지.
컨데이너 벨트가 발명되고 본격적으로
대량생산의 시대가 오면서도 그와같은 변화가 있었고
초기 컴퓨터 역시 그랬지.
그리고 지금은 그게 인공지능인거야.
딥러닝이니 뉴럴마이닝이니 결국
강인공지능은 못된다구? 그러겠지.
근데 그게 강인공지능이 아니라 하여
의미가 없는게 아니라는 거야.
증기는 ㅅㅂ 인간이 하는일 다 대채해서 의미있었나?
딥러닝의 적응분야는 명백하지.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모든 분야.
그 분야에서 변혁이 일어날 거야.
인간이 하는 일의 일부만을 인간만큼 하거나
더 잘할 수 있었던 증기, 매뉴팩쳐, 컴퓨팅이 그랬둣.
딥러닝으로 대표되는 약인공지능 역시
상당한 변화를 가지고 올 거라고 생각해.
자본주의라는건 기본적으로 자본의 투입이
곧 이윤이 되어야만 설립하는 거라 알고있어
즉 총이윤이 점차적으로 증대되지 않으먼
자본주의는 붕괴하거나 자본주의가 아니게 되.
맑스의 자본주의 종말론도 그런 맥락이구.
산업혁명 이후 인류의 총 재화량은 증대해왔어.
중요한 시기마다 기술혁신이 있었어. 산업혁명이지.
증기의 발명이 산업혁명을 일으켰어.
물론 그때도 이리 말할 수 있겠지.
증기 고거.. 허접임.
섬세한 작업 못함.
반복 작업만 함.
ㅇㅇ 사실이야. 근데 그 반복작업으로 인간을 대체 하거나
인간이 하지 못하는 일을 잘 캐치하거나 우연히 얻어 걸린 이들
막대한 부를 축적할 수 있었지.
컨데이너 벨트가 발명되고 본격적으로
대량생산의 시대가 오면서도 그와같은 변화가 있었고
초기 컴퓨터 역시 그랬지.
그리고 지금은 그게 인공지능인거야.
딥러닝이니 뉴럴마이닝이니 결국
강인공지능은 못된다구? 그러겠지.
근데 그게 강인공지능이 아니라 하여
의미가 없는게 아니라는 거야.
증기는 ㅅㅂ 인간이 하는일 다 대채해서 의미있었나?
딥러닝의 적응분야는 명백하지.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모든 분야.
그 분야에서 변혁이 일어날 거야.
인간이 하는 일의 일부만을 인간만큼 하거나
더 잘할 수 있었던 증기, 매뉴팩쳐, 컴퓨팅이 그랬둣.
딥러닝으로 대표되는 약인공지능 역시
상당한 변화를 가지고 올 거라고 생각해.
폴그레이엄이 worth는 제로썸이 아니라고 했죠
그 사람은 경제전문간 아니지만
졸자 아조씨 글 보고 생각할꺼리가 좀 생겨서 기쁘게 된 레후~~
강인공지능은 이론도 들어본 적이 없음...
아조씨 아니에여....(설득력 없다)
그러면 형이라 해야지 ㅋㅋㅋㅋ 그래도 되죠?
넹
바보다 졸려서 wealth 를 worth라 적었다... 근데 거의 비슷하게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