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프리단가는 정규직을 걷어찰 정도의 메리트가 없습니다.
다른부분 보다 연봉에 대해서 조언을 하나 드리자면.
연봉부분은 뭘하느냐 어디서 일하느냐보다
본인이 얼마나 연봉을 꾸준히 올려왔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이전연봉은 정말 중요한거라 어떻게 해서든 매년 조금이라도 올려온 사람이랑
연봉동결이든 회사통보든 그냥 경력이나 쌓자고 오케이 해온 사람이랑
나중에는 차이가 많이나죠.
인터넷에서 경력 5년이면 4천받는다니까
지금은 3천받아도 경력 5년 채우고 이직하면
갑자기 천만이 올라서 4천 받을거라고
착각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렇게 이직하면서 천만씩 뛰는 케이스 잘 없습니다.
이직 전에 시장평균보다 정말 많이 못받았던 케이스 아니면요.
보통은 이전연봉에서 + @%정도해서 오르죠.
그래서 꾸준하게 올리는게 중요합니다.
특히 사회초년생때는 이 부분에 소흘하기 쉬운데
오히려 그때가 가장 올려야 하는 때입니다.
사람 몸값이라는게 경력이 쌓일수록 무조건 팍팍 오르지 않아요.
일반적으로 30대 후반까지가 절정이고 40대중반까지는 상승률이 점점 줄다가
50대가까이 되면 받는 연봉만 지켜도 선방입니다.
대겹 퇴사하고 중견 it 다니는 사람이 조언 구한 글에 있던 댓인데
뭔가 okky 치고는 오랜만에 맞는 글 본거 같다
이직할떄 월급오르는건 맞는데
좋당
그럼초봉이중요함?
초봉인 높으면 매년 인상률은 좀 낮겠지
5년차 평균 5천 아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