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하우스엣지, 피 등의 명목으로 고리를 떼는 게임은


늘, 항상, 무조건, 매번, 예외없이, 반드시, 꼭, 분명히, 명확하게, 100% 망하게 되어있다.


이런 덫이 존재하는 대중적인 게임으로는 [주식, 로또, 토토, 카지노, 파친코, ...] 등이 있다.


혹자들은 주식은 난 스켈퍼도 아니고, 장기홀딩하니까 투자다 이런 주장도 하지만 그렇다고 저 덫을 벗어날 수는 없다.


그리고 막상 해보면 절대로 장기홀딩이 안된다. 당장에 1주일만 시세 확인을 안해도 궁금해 미칠텐데?


워렌버핏 코스프레는 워렌버핏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주식으로 돈버는 유일한 투자 방법은 스타트업이다.


스타트업해서 퇴사하지 말고 장기홀딩하며 EXIT해야만이 대박의 길이 열리지.


다들 저렇게 돈번 사람들 보고 나도 100배, 1000배 벌고 싶다고 불나방처럼 뛰어들고 쓴 맛만 보는 것이다.


이게 바로 부동산 신화, 창업 신화는 존재해도, 주식 신화는 늘... 수 백억원대 투자 사기 이런 종말로 귀결되는 원인이다.


주식을 하느니 차라리 채굴을 하는 게 낫다고 본다.


뭐 둘다 쪽박차는 미래는 피할 수 없겠지만...


미국, 중국, 일본, 한국의 갑부들을 보자.


MS, 구글, 바이두, 텐센트, 네이버, 엔씨, 넥슨, 카카오 등등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회사들의 창업주들의 공통점은 모두 각 나라의 일류대 출신이며 창업을 했다는 점이다.


하버드대, 예일대, 스탠포드대, 베이징대, 칭화대, 도쿄대, 서울대 나왔거나 혹은 다녔거나 말이다.


저건 거대규모의 예이고, 작은 수 백 ~ 수 천억대의 규모의 회사들은 진짜 세계적으로 수 십만 개가 넘는다.


그런데 거듭말하지만 주식매매로 돈벌었다는 신화는 모두 감빵으로 종결된다. 즉 죄다 뻥이고 사기라는 점이다.


예외가 있는데 그건 아까 말했듯 워렌버핏처럼 투자전문회사를 은행 규모로 운영하는 것이니 개미들과는 상관이 없다.


주식으로 성공한 이들은 대부분이 이러한 이들이다.


결론은 뭐다? 공부해서 START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