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환경의 즈아바에서 만든 파일 목록을 

윈도 환경의 씨샾이 돌고 있는 서버에 던지면 씨샾이 처리된 목록 파일을 다시 되돌려 줘서


처리된 파일 목록을 파싱해서 파일이 있으면 삭제 처리하는건데..


아무리 해도 파일 하나가 절대로 안지워짐.


원인 분석해보니.. 파일명이 똑같은데 파일을 찾을 수 없는 문제였음.


뭔가 숨겨진 쓰레기 값을 목록 생성때 넣어준 것 같아서..

들어온 스트링을 char로 변환하여 하나 하나 보니... 

캐리지 리턴도 아니고 탭도 공백도 줄바꿈도 아무것도 아닌 화면에는 나오지 않는 뭔가 모를 문자가 하나끼어 있었음


결국 들어온 스트링 char로 다 쪼갠 뒤에 허용 필터 걸어서 다시 묶어 스트링 만들어주는 것으로 해결..


아~ 땔깜질 힘들다.


환경도 제대로 갖춰있지 않은데 어거지로 다 돌아가게 만들어주거나 ( 예 : NAS 없이 2개 서버 파일 동기화 하면서 실시간 연동 처리 따위 )

남의 삽질한 것 처리하는 쪽에서 땜빵까지 다 해줘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