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커널 아키텍처 강의 하시고,스타 구동 시연,소시 Gee 뮤비 재생 시연,그리고 교주님의 월화수목금금금 찬양..바비킴의 축하무대 등.마치 어제처럼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 그 날이다.
전 티맥스 OS. 이때도 강의하심.
제가 그때
https://m.cafe.naver.com/develoid/623755
이
글 썼었는데 지금 보니 부끄부끄..
생각해보니 벌써 8년 전이네요.
가본 이유가 나중에 안나올거 같아서였는데 진짜로 안나왔어요 ㅋㅋㅋㄱㅋ
작년 행사에는 가지 않았는데..
글 정말 자세하게 쓰셨네요. 근데 어쩜 이렇게 7년 동안 변한게 없지 ㅋㅋ
와인도 그대로고, 스카우트 웹킷 쓰던 것도 그대로고, 오픈오피스 고쳐서 프로워드, 프로포인트, 프로셀 하던거 그대로 이름만 바꾼 것 하며, 이클립스를 프로스튜디오로 부르던 것은 티오피라니 ㅋㅋㅋ 정말 7년 동안 뭐 한거야..
ㄴ 이쁘게 스킨과 데스크톱 환경 개발하고, 리눅스+와인이 아니라 Free BSD+react OS 레이어 환경을 만든거 같아요.
제 추측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