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잘 모르겠던데..
일단 브라켓 타이핑 안쳐도 되서 편하고
한 함수에 수백줄 치는 만행을 저지르지 않는 이상 딱히 블락 구분에도 어려움 없던데
보기 힘들어
노이ㄴ/ 그니까 난 그게 왜 힘든지 모르겠음... 오히려 브라켓이 더 복잡해 보이기도 하던데 ㅇㅇ
함수하나에 30줄만넘어가면 조건문 보기힘드러용
포 문이라던가
뭔가 사람마다 시각정보를 입력받아 가공하는 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 패턴이 다른 것 같다 ㅋ
소스 파일에선 인덴트가 나은데 idle에서는 극혐 - 164260의 휘발성 계정
중괄호가 없으면 시작점과 끝점을 한 눈에 찾을 수가 없어 - return 0;
커헉/ 사실 난 그게 잘 이해가 안감.. 동등한 인덴트라 글자 좌측의 가공의 라인이 쭉 나란히 서있는데 왜 불편한지.. 그냥 그 라인의 시작과 끝을 보면 되지 않나.. 물론 중간에 우측으로 더 들어간 부분들이 생기지만 시선이 그곳따라 계속 들쑥날쑥 이동하지는 않는데
난 괜찮음.
들쑥날쑥한거 따라가게 되던데; 안 따라가더라도 쭉 스캔해야되잖아. 브라켓 있으면 딱 열리는 중괄호만 찾으면 되는데. 하여튼 중괄호에 익숙해서 ㅇㅇ - return 0;
파스칼이나 아다처럼 begin end가 있는 것도 아니고 - return 0;
리슾을 하게 되면 괄호따윈 장식이라는 사상을 얻게 됩니도
보기 힘들어
노이ㄴ/ 그니까 난 그게 왜 힘든지 모르겠음... 오히려 브라켓이 더 복잡해 보이기도 하던데 ㅇㅇ
함수하나에 30줄만넘어가면 조건문 보기힘드러용
포 문이라던가
뭔가 사람마다 시각정보를 입력받아 가공하는 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 패턴이 다른 것 같다 ㅋ
소스 파일에선 인덴트가 나은데 idle에서는 극혐 - 164260의 휘발성 계정
중괄호가 없으면 시작점과 끝점을 한 눈에 찾을 수가 없어 - return 0;
커헉/ 사실 난 그게 잘 이해가 안감.. 동등한 인덴트라 글자 좌측의 가공의 라인이 쭉 나란히 서있는데 왜 불편한지.. 그냥 그 라인의 시작과 끝을 보면 되지 않나.. 물론 중간에 우측으로 더 들어간 부분들이 생기지만 시선이 그곳따라 계속 들쑥날쑥 이동하지는 않는데
난 괜찮음.
들쑥날쑥한거 따라가게 되던데; 안 따라가더라도 쭉 스캔해야되잖아. 브라켓 있으면 딱 열리는 중괄호만 찾으면 되는데. 하여튼 중괄호에 익숙해서 ㅇㅇ - return 0;
파스칼이나 아다처럼 begin end가 있는 것도 아니고 - return 0;
리슾을 하게 되면 괄호따윈 장식이라는 사상을 얻게 됩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