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어쩌고 저쩌고 지랄 발광을 한다 하더도 결과값의 \"성질\"이 달라지지 않는거임..


멱등법칙(冪等法則) 또는 멱등성(冪等性, 영어: idempotence)은 수학이나 전산학에서 연산의 한 성질을 나타내는 것으로, 연산을 여러 번 적용하더라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 \"성질\"을 의미한다. 멱등법칙의 개념은 추상대수학(특히, 사영작용소·폐포연산자 이론)과 함수형 프로그래밍(참조 투명성의 성질과 관련된)의 여러 부분에서 사용하고 있다.


어떤 단항연산(또는 함수)은, 어느 값에라도 두 번 적용되었을 때, 한 번 적용했을 때와 같은 결과를 주는 경우, 즉 f(f(x)) ≡ f(x)인 경우 멱등법칙을 만족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절댓값 함수는 멱등법칙을 만족한다: abs(abs(x)) ≡ abs(x).


라고 되어 있는데 멱등 법칙이라고 해서 꼭 답이 정해진 숫자가 나오는게 아니라

정해진 성질이 나오는거임.


가령 함수안에 음수를 쳐넣었는데 절대값이 되서 양수로 변환하는 그 \"성질\" 보고 멱등성 이라고함..



이거 시발 아주옛날에 데이터통신 배울때 나오는건데 ㅎㅎㅎ



FTTH 시대에 살고 있는 현재로서는 진짜 전혀 이해가 안가겠다만

아주 예전에 리피터 라고 있었음.  신호감쇠방지 증폭기임

(현재는 쓸일이 아얘 없음 ㅋㅋㅋ 저 멀리 인도네시아나 방글라데시 정도 가면 볼수 있을꺼임.)



이게 특히 동축케이블 네트웤에서 자주 쓰인건데.


즉 데이터 패킷이 5 메가 바이트를 보낸다 치면 서울에서 제주도 까지 야동하나 보내는데도 신호가 감쇠하기 시작함..

그럼 리피터가 그 시그널을 재계산 해서 목적지 까지 증폭되는거임..


리피터 까지 도착하는 감쇠되어 있는 시그널을 재계산 해서 다시 절대값인 패킷값을 목적지 까지 전달 해주기 때문에

제주도에 있는놈도 야동을 볼수 있는거임..



그 시그널 자체를 계산을 다시해서 똑같은 등가를 만들어서 제주도에 뿌려준거 자체가 멱등성 이라는거임.


다시 말하지만 값이 안변하는 상수같은게 아니라

그 성질이 바뀌지 않는걸 보고 멱등성 이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