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자 LV 999 참피로 참생역전을 노린다.

아무래도 졸자는 참피라는 생물로 환생한 듯 하는 레후. 가장 유력한 것은 그 격통에서 죽어 환생한 거인 레후, 그리고 생각되는 패턴은 영혼만 쑥 하고 빠져나와 지금의 몸에 빙의했다던가, 원래의 몸은 식물인간 상태라던가, 좀더 판타지하게 나가보자면 지금의 우지챠는 졸자의 기억을 가지고 있을뿐인 생판 남일지도 모르는 레후~

흠~~

보류~

우지챠는 이런 어려운 건 모르는 레후~

우선은 생존이 먼저인 레후~

일단은 프니프니가 필요한 레후~ 프니후~ 프니후~

(사실 마을사람 어쩌구 못봐서 다른 걸로 대체)



자바아트온라인 

"아니 저건!"

백왕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전율했다. 저것은 유니크 스킬. 오직 그 사람, 씨풀기사단장 모짜르트 외에는 쓰는 사람이 없다는 유니크 스킬을 그 백왕이 쓰는 것이다. 

"자바 더스트 스트링!"

엄청난 스피드와 함깨 스트링의 힘으로 보스 몬스터를 쓰러뜨리는 백왕. 싸움이 끝난 후 포항의 봄은 피해상황을 보고하는 동시케 백왕의 스킬에 대해 물었다. 그리고 말했다.

"백왕군 말이여~ 나는 녀석을 구하려고 할때... 뭐라고 해야할지 아무튼 기뻤다. 그 뿐이야."

숨겼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납득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 많은 이들의 시샘의 대상이 될 것이니까.

그리고 휙 하며 등을 돌리니 오직 등짝만이 포봄 이란 사내를 말했다.




함슬람전기.

함슴랄력 322년 8월.

왕자 츄럴. 훗날 왕이 될 그 남자는 정면을 바라보았다.

상대는 자바타니아. 함슬람의 국토를 점령하고 유린한 이들.

그들을 상대로 그 연약하던 남자는 비로서 칼을 빼들었다.

함슬람의 신들이시여, 무수한 재귀들이시여. 바라건대 우리들에게 힘을 빌려주소서, 람다스인!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