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혼모노하지 않음.
플밍을 조아해서 하는게 아님. 그냥 밥벌이. 이직 해야지 하고 생각함에도 1년간 자바 공부 안함. 시간이 없던 것도 아님.
2. 그런 주제에 자기보다 못하는 사람 깔봄.
유에상노 이치죠가 화자가 화자에게 유리한 정보만 말하는 소설임에도 척 보니 상시 대놓고 몇번 무시하다 이리된듯.
3. 돈을 모으려는 생각이 없음.
8만엔 모았다고 하는데 건 모은게 아님. 본인은 돈없다 말하겠지만, 여친에… 심지어 고양이...
4. 자기 일상을 또 넷에 쳐올림.
넷 생활 현실생활은 분리해야 하는데
이정도
플밍을 조아해서 하는게 아님. 그냥 밥벌이. 이직 해야지 하고 생각함에도 1년간 자바 공부 안함. 시간이 없던 것도 아님.
2. 그런 주제에 자기보다 못하는 사람 깔봄.
유에상노 이치죠가 화자가 화자에게 유리한 정보만 말하는 소설임에도 척 보니 상시 대놓고 몇번 무시하다 이리된듯.
3. 돈을 모으려는 생각이 없음.
8만엔 모았다고 하는데 건 모은게 아님. 본인은 돈없다 말하겠지만, 여친에… 심지어 고양이...
4. 자기 일상을 또 넷에 쳐올림.
넷 생활 현실생활은 분리해야 하는데
이정도
뭐 꼭 혼모노일 필요는 없다만..
ㄴㅇㅇ 근데 그러면서 딴사람 무시하니 문제
장점은 2개국어 구사지, 외노자 주제 여자 꼬시는거 보면 얼굴은 생겄나봄
레무룩...
사실은 얼마까지 소설인지 모르는게 ㅋㅋㅋㅋ 50개씩 뭐 만들었다는것도 구란지 어떻게 알까요 ㅋㅋ
그게 저 소설의 백미죠
좋아해서 해야 할 필요는 옶지. 외과의사가 피보는거 좋아해서 그 일을 하는 거는 아니니까.
좋아해서 하라는 거는 교육도 포기하고 벅리후생도 포기하고 노동법 준수도 포기한 자본가들이 주입하는 환상일수도 있지. 구래야 일하는 사람이 덜 배고풀테니까. 아 배고푸다.
ㄴㅇㅇ 그 말이 맞는데, 문제는 혼모노하지 않은 즉 실력이 아주 좋지는 않은데도 자기보다 못한 사람 무시한다는 것, 그리고 그걸 겉으로 드러낸다는게 더 큰 문제임.
ㄴ 좋아해서 할 필요는 없지만 그럼에도 마치 자기가 대단한 geek라도 된양 행동하는거는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
ㄴ졸자한테 말하는 거면 흠 일단 반성할게~. 다만 유에짱의 일상 주인공 문제점 같은 경우 제법 유기적이야. 주인공 스스로가 플밍은 아주 좋아하지 않고, 그러다보니 아주 대단한 경지에 이르지 않았음에도 갤에 문과 깔보고 상사 깔보고, 그리고 정황상 현실에서도 상사에게 그런 티를 내는거지.
거기서부터 균열이 일어나면서 주인공이 파멸하는 이야기자나~
그리고 윾에가 니뽄도를 들고 회사 정문으로 들어가는 걸로 마지막 결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