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건 리눅스건 일반적인 텍스트 에디터 라면
멀티플 셀렉트 라는건 사실 한계가 있다
이건 vim 도 마찬가지다."
라는 문장이 있다고 치자..
가령 "일반적인"
이라는 단어와 "한계가 있다"
라는 단어만 복사해서 쓸려고 한다..
이게 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 -
*pluma -
ubuntu mate 번들 제공 에디터
Ctrl 로 일부단어 등 선택 안됨
일반적인 기능만 제공함 (shift 로 연속선택)
*nano -
ubuntu 모든 시리즈에 채용된 DOS 의 copy con 같은 터미널 에디터
역시 Ctrl 로 일부단어 등 선택 안됨
일반적인 기능만 제공함 (shift 로 연속선택)
vim
Ctrl 로 일부단어 등 선택 안됨
일반적인 기능만 제공함 (shift 로 연속선택)
but vim 에서는 Multiple select 의 의미가 상당히 다름..
visual block 모드 에서 동일 행의 위치 좌표를 기점으로
하단 문단을 선택, 복사 ,편집 할수 있음
총체적 결론
Shift 모드를 이용한 연속 선택까지는 어느 에디터다 다 됐다만
단어만 따로 따로 찝어서 복사하는건 그 어떤 에디터도 못함..
but 비슷한 기능은 vim 에 있고
우분투 세션에서 제공하는 클립보드 기능과 합쳐쓰면 됨..
흠 그럼그런 기능이 아예 없낭?
ㄴ 버퍼 라는 특성때문에 그런거 같음. 하나의 버퍼에 들어가는 문단은 연속적으로 스택에 들어아야 하는 전제가 따르는거 같음.. 이단어 저단어 다 줏어 담아서 하나의 버퍼에 넣는 기술이 있다면 좋겠다만. ㅎㅎㅎ 아직까지는 발견 못했네 ㅎㅎ 기술의 한계 이면서도 궂이 개발할 이유가 없는 기술 이라서 그런듯 ㅎㅎ
ㄴㅂㄷㄱㄷㄱ // 퍄퍄퍄퍄 ㅋㅋㅋㅋㅋ
아톰이 되넹 띠용
ㄴ 안써요
ㅠㅠ
이막스에서는 이미 고대부터 쓰던건디 이버퍼 저버퍼 내용 긁어다 새로운 버퍼에 띄우는거 - return 0;
ㄴ 버퍼 편집 해서 하는건 무효지 ㅋㅋㅋㅋ 하나의 버퍼의 군데군데 있던 단어를 한 버퍼에 넣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따름.. 버퍼 편집해서 하나로 뭉치는건 vim 이 원조격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