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때문이 아니라, 수리 일정이 밀려서 그렇대.

에어컨 기사가 블루오션인듯.

땔감 때려치면 에어컨 수리기술 배워라.


근데 주말에 시원하게 시간 때울곳 없냐?

주중에는 그래도 낫고,

열대야는 그냥 포기하고 쳐자면 되긴 하는데,


토,일 시간 때우기가 마땅찮네.

어디서 시간 때우지. 낮에 더운데. ㅠㅠ




참, 에어컨은 꼭 5월에 점검하라더라.

이렇게 여름 닥치고 나서 틀어봤다간 나처럼 된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