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X X 같은 점이 어디 한 둘이겠냐만은
맥쓰면서 X같은 점 중에 하나가 파인더가 종료가 안된다는 점.
종료가 안되어서 Dock에서 파인더 점 찍혀있어서 활성화된 상태로 계속 지켜봐야해서 은근히 거슬림.
윈도우즈에서 탐색기가 종료가 된 걸로 보이고, 우분투에서도 Files가 종료된 걸로 보이는데
이 ㅅㅂ것 파인더만 최소화처럼 보임.
OS들의 기본 내장 GUI 쉘 중에서 가장 X같은 게 파인더인데 꺼지지도 않음.
파인더가 쓸만한 것은 폴더에 색깔있는 점 찍어서 구분지을 수 있는 기능말고는 다 X같음.
꺼지는데
리눅스는 애초에 GUI 탐색기 잘 안 씀 - return 0;
x를 누르세요
command + q
윈도우에서 탐색기가 꺼지면 바탕화면이 사라진거지
ㄴㄴ 112.166 이 ㅄ은 익스플로러랑 파일 익스플로러랑 같은 걸로 취급하네.
곧 이불킥하겠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