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프리랜서이다. 여기서 말하는 프리랜서는 기업 돌아다니며 프로잭트단위고 개발하는 놈이다 나 프로그래밍 좋아하고 잘한다. 남들이 나의 몸값을 매길때 중급이라고 한다. 엿같은 새.끼들 온갖 모욕 설움 다참고 개발한다. 날 아주 일회용품 취급한다. 꼴에 갑이라고 모가지에 힘주면서 지들은 좋은것만 골라한다. 하지만 재대로 못하고 똥이나 싼다. 그놈들.. 난 묵묵히 그놈들 똥싼거 내가 다치워준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 근데 고맙게 생각하는 하나도 없다. 밤늦게 까지 남아서 일해도 아침에 10분 늦으면 시른소리 해댄다... 나한테 돈주는게 그렇게 아깝냐? 정말 돈때문에 나를 파는 이짓거리 눈물이 앞을 가려서 못해먹겠다. 진짜 이건아닌데...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