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군필 전문대 3년제 소프트웨어 학과 1학년 1학기 휴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개발자,엔지니어가 꿈인 휴학생인데 진로고민이 너무되서 질문드립니다.
이쪽 분야에서 진짜 뛰어나지 않는이상 4년제는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4년제를 갈려면 내년수능을 쳐야할것 같은데 1년 6개월을 수능을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일단 학교졸업하고 취직한다음에 방통대 편입해서 졸업한 후에 이직준비를 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지금 저의상태는 프로젝트나 작품은 하나도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솔직히 하기나름인듯요. 3년제 나오던 4년제나오던 자기가 한만큼 하게되이씀. 4년제나왔다고 인정받는 사회가 아님
ㄴㄴ 인정이아니라 음 뭐라해야되지... 취직의 문이라고해야되나 그걸 넓히려고 가는것도잇고 3년제가 발목을 많이 붙잡을거같아서..
선배들 말로는 , 학벌이 첫인상에 영향은 주지만 결국엔 실력이 중요하댔음. 포폴, 프로젝트 준비잘하면댐
이쪽분야에서 진짜 뛰어나지 않은 이상 4년제 가라는 말에 바로 납득하고 4년제 갈 생각을 하는 건 본인이 뛰어난 실력을 가지기는 글렀다는 뜻??
짧게봣을때 그렇게 큰 향상이 없을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