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부터 해야될지 모르겟다 ㅠ
c++ 공부부터 해야되나
입문서 아무거나 본다 -> 백준 쉬운 문제들 푼다 -> CLRS를 백준인강과 함께 본다 -> 백준 중급 문제 본다 -> 경시대회문제 본다 -> 좌절한다 -> 기출문제 풀고 풀다가 이건 알고리즘 책만으로 될게 아니라는 걸 느낀다 -> 고전 논문과 함께 이산수학, 그래프 이론, Combinatorics 등등 수학 책 본다(내가 지금 이단계) -> 앞으로는 ??
솔직히 근데 재능충들은 저거 다 필요음슴 ㅋㅋㅋ 걍 풀음
ㄴ공부법에 허세가 ㄹㅇ루다가 개오지네..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됨. 양치기로 감 잡고 컨테스트 안 빼먹고 참가하고 못 풀거나 틀린 문제 무적권 다 풀면 너도 씹가능!
문제 하나 에이 이 정도는 넘어가자 하고넘어가는 순간부터 고수는 안녕이다 ㅋ
아뉘 님이 문제에 쓰이는 정리가 따로 있으면 그걸 찾아봐야지효 ㅠㅠㅠ 허세가 아니라 문제 못푼거 찾아보는 거임
막말루다가 marriage theorem, isomorphism 같은 개념 다이렉트로 끌어다 쓰면 책 바야져 어캄?
문제 풀이를 위한 지식의 공간은 굉장히 좁기때문에 최적으로 공부하려면 문제와 해설로 배우는걸 추천함 - 극단적인 Top-down으로 -
저런거 책 안바도 걍 눈에 보이는 좆고수면 안봐도 되지만 평민들은 책보고 개념 외우고 문제 푸는 거바께 더이씀?
저도 요즘 알고리즘 때매 힘들어효 ㅠㅠ 멘탈 부서질거 같단말임
사실 난 이 분야 하는 사람들 보면 몰라서 못 푼 문제가 자꾸 눈에 밟혀서 그렇지 아는데도 못 푼 문제 역시 엄청난 비율을 차지할 게 뻔해보여서
약간 안타까워서 그럼
아는데도 못 푼다 = 경험 부족이나 응용 부족같은걸로
응용력도 결국 경험이니까 같은건가
님말도 부분적으로는 인정하는게 하나 알려주면 두개 알 정도의 두뇌도 필요한 거 가틈
긍데 응용이란 것도 알고보면 그거 주제로 논문까지 쓴 사람이 제시한 정리같은 거 보면 뭔가 모르던게 알게되는 느낌도 이씀. 저는 하나 알려주면 하나 아는 두뇌라 ㅠㅠ
음.. 그 방식이 더 어려워보이는건 역시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달라서 그런건가 이해가 될듯말듯 하면서도 뭔가 1만큼의 공부를 요구하는 분야에 10만큼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서 아주 약간 걱정이 되기도 하고 아무튼 결과만 나오면 방법이 틀린 건 아니겠지 ㅜㅜ
입문서 아무거나 본다 -> 백준 쉬운 문제들 푼다 -> CLRS를 백준인강과 함께 본다 -> 백준 중급 문제 본다 -> 경시대회문제 본다 -> 좌절한다 -> 기출문제 풀고 풀다가 이건 알고리즘 책만으로 될게 아니라는 걸 느낀다 -> 고전 논문과 함께 이산수학, 그래프 이론, Combinatorics 등등 수학 책 본다(내가 지금 이단계) -> 앞으로는 ??
솔직히 근데 재능충들은 저거 다 필요음슴 ㅋㅋㅋ 걍 풀음
ㄴ공부법에 허세가 ㄹㅇ루다가 개오지네..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됨. 양치기로 감 잡고 컨테스트 안 빼먹고 참가하고 못 풀거나 틀린 문제 무적권 다 풀면 너도 씹가능!
문제 하나 에이 이 정도는 넘어가자 하고넘어가는 순간부터 고수는 안녕이다 ㅋ
아뉘 님이 문제에 쓰이는 정리가 따로 있으면 그걸 찾아봐야지효 ㅠㅠㅠ 허세가 아니라 문제 못푼거 찾아보는 거임
막말루다가 marriage theorem, isomorphism 같은 개념 다이렉트로 끌어다 쓰면 책 바야져 어캄?
문제 풀이를 위한 지식의 공간은 굉장히 좁기때문에 최적으로 공부하려면 문제와 해설로 배우는걸 추천함 - 극단적인 Top-down으로 -
저런거 책 안바도 걍 눈에 보이는 좆고수면 안봐도 되지만 평민들은 책보고 개념 외우고 문제 푸는 거바께 더이씀?
저도 요즘 알고리즘 때매 힘들어효 ㅠㅠ 멘탈 부서질거 같단말임
사실 난 이 분야 하는 사람들 보면 몰라서 못 푼 문제가 자꾸 눈에 밟혀서 그렇지 아는데도 못 푼 문제 역시 엄청난 비율을 차지할 게 뻔해보여서
약간 안타까워서 그럼
아는데도 못 푼다 = 경험 부족이나 응용 부족같은걸로
응용력도 결국 경험이니까 같은건가
님말도 부분적으로는 인정하는게 하나 알려주면 두개 알 정도의 두뇌도 필요한 거 가틈
긍데 응용이란 것도 알고보면 그거 주제로 논문까지 쓴 사람이 제시한 정리같은 거 보면 뭔가 모르던게 알게되는 느낌도 이씀. 저는 하나 알려주면 하나 아는 두뇌라 ㅠㅠ
음.. 그 방식이 더 어려워보이는건 역시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달라서 그런건가 이해가 될듯말듯 하면서도 뭔가 1만큼의 공부를 요구하는 분야에 10만큼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서 아주 약간 걱정이 되기도 하고 아무튼 결과만 나오면 방법이 틀린 건 아니겠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