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2학기인데 학점 좆망이고 교수들이 날 좋게 안봐주는것같아서 이젠 노력도 하기 싫다

내가 잘보든 못보든 지들이 좋아하는애들 밑에 까는용도로 쓰는느낌

앞에선 서로 웃으면서 대화도 잘하고
아싸도 아니고 (성격좋은데 지금은 다같이 분열함)
가끔 방과후?에도 남아있는모습도 보여주는데

왜싫어하지 아니 사실 공부를 못하긴함
그래도 C는 아닐텐데

아아아아 모르겠다 사실 이번 1학기가 마지막으로 함 해보고 이번에도 망하면 자격증으로 돌려야지 했던건데
이도저도 아닐바에야 차라리 한쪽에 몰빵하는게 나을것같은데
왜이렇게 미련이 남는지


혹시 입사담당자나 회사다니는사람이 봤을 때
자격증을 많이봄 학점을 많이봄? 지방대임

학교 학점 자격증 셋다잘하는게 낫겠지만 뭐 이왕 여기까지 온거 어떻게 돌이키겠어 남은인생이나 잘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