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하면서 공부하려고 모이는 건데
기본 지식이 없거나 비전공이 취업안돼서 뗄감이라도 건드려볼까 하는게 대다수네
공부하려고 온게 아니고 배우려고 온느낌? 그냥 말 없이 도망가드라
자기 발로 걸어왔으면 열심히 해보려는 척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학부 때 의욕없이 질질 끌려다니는 사람 짜증나서 일부러 졸업한 사람 찾았는데
졸업하고 취업준비 하면서도 이러는 사람 왜케 많냐
내가 다른 모임에 참여해서 의욕있는 사람을 최소 2명으로 만들어야 하나..
짐까지 혼자 잼나게 공부해왓는데 그냥 쭉 혼자해야겠다
같이 뭔가 하는게 시간낭비라는 인식이 사라지질 않네
회사에서도 이러나요?
국비학원가면되지
혼모노는 흔하지 않지
게다가 주도적인 넘들도 지들 관심 있는 거 아니면 보통 소극적이거나 안 함
면접까진 뭐..
공부 잘하눈 새끼들은 모일 이유가 없다. 못하는 새끼들끼리 모여봤자 소용 없다
스터디 어떤식으로 공부함?? 비등한 사람끼리 해야 서로 이득이 될듯한데..
그걸 진행할만한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수준 명시해 놔야지..와근데 자기를 위해서 하는 프로젝트인데도 프로젝트만 따먹어 보려는 새끼들도 있구나 첨알았다 ㅋㅋㅋ어차피 그거 면접가서 질문받으면 다털릴텐데 그딴식으로 주워먹어서 어디에 쓰려고..할튼 쓰레기 많다..
쓰레기라기보단 바보나 멍청이 아닐까..
회사 면접볼떄도 '가르쳐주면 배우겠습니다'충은 거름 ㅇㅇ..그런 대화가 아니라 정말 신입인데도 뭐에 관심이 있고 뭐를 하고싶고 이회사에서 뭘 하는지 궁금해하고 이런애들은 애초에 대화 분위기부터가 다르고 그렇게 뽑은 애들끼리 붙어있으니까 능동적으로 계속 본인들이 해결하려고 찾고 머리맞대고 이렇게 일 하드라
오.. 실은 나도 막상 면접에 가면 '열심히하겠습니다!!'될 거 같았는데.. 나를 위한 회사가 아니고 회사가 이윤을 목적으로 날 뽑는 거잖아.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적극적으로 말하면 오히려 감점요소가 될 줄 알았어. 근데 김노가 쓴 글보니까 마음이 싹 바뀌네. 날 인정해주는 곳으로 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