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지금 다루는건 4개 블록이 있고, 블록 수를 자유롭게 스케일 가능
1개 블록안에 1개의 일반적인 CPU 코어와 8개의 작고 SIMD(AVX, SSE같은 명령어) 처리에 최적화된 코어가 있음
일반적인 CPU 코어도 전체적으로 IPC를 올려주는 장치들은 중요한것들 외엔 제외시켜 크기를 줄임
4개의 블록은 NoC(네트워크 온 칩) 아키텍쳐라 해서 인텔의 메쉬아키텍쳐와 유사한 구조
PS3 나 캡쳐보드에 쓰이던 CELL BE 같은 구조지만 블록 내 두 종류의 CPU 코어는 대부분의 경우 같은 기능을 수행 가능(SW26010과 좀 유사)
두번째는 그냥 일반적인 CPU 구조로
1개 블록안에 4-6개 정도로 일반적인 CPU 코어로 구성되어있고 블록을 늘릴수 있으나 4개 정도가 한계
NoC가 아닌 일반 버스구조(링버스, 하이퍼트랜스포트/인피니티페브릭 같은 구조)로 연결되어 있음
각 코어는 위의 일반 CPU 코어보단 IPC 가 높고 크기가 큼 그래도 현대 x86이나 고사양 arm 코어보단 IPC가 낮고 구조가 간단함
전체적으로 라이젠과 유사
두 구조 모두 사용자에게 특정 컴파일러 사용을 강요하고
컴파일러단에서 최대한 최적화를 끝마침
지금 다루는건 4개 블록이 있고, 블록 수를 자유롭게 스케일 가능
1개 블록안에 1개의 일반적인 CPU 코어와 8개의 작고 SIMD(AVX, SSE같은 명령어) 처리에 최적화된 코어가 있음
일반적인 CPU 코어도 전체적으로 IPC를 올려주는 장치들은 중요한것들 외엔 제외시켜 크기를 줄임
4개의 블록은 NoC(네트워크 온 칩) 아키텍쳐라 해서 인텔의 메쉬아키텍쳐와 유사한 구조
PS3 나 캡쳐보드에 쓰이던 CELL BE 같은 구조지만 블록 내 두 종류의 CPU 코어는 대부분의 경우 같은 기능을 수행 가능(SW26010과 좀 유사)
두번째는 그냥 일반적인 CPU 구조로
1개 블록안에 4-6개 정도로 일반적인 CPU 코어로 구성되어있고 블록을 늘릴수 있으나 4개 정도가 한계
NoC가 아닌 일반 버스구조(링버스, 하이퍼트랜스포트/인피니티페브릭 같은 구조)로 연결되어 있음
각 코어는 위의 일반 CPU 코어보단 IPC 가 높고 크기가 큼 그래도 현대 x86이나 고사양 arm 코어보단 IPC가 낮고 구조가 간단함
전체적으로 라이젠과 유사
두 구조 모두 사용자에게 특정 컴파일러 사용을 강요하고
컴파일러단에서 최대한 최적화를 끝마침
그리고자바를돌린다
이런 쪽 이야기도 좀 듣고싶당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