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내내 철거작업을 하고 오후에는 철거로 나온 왈가닥을 40포 옮겼읍니다. 

쉬엄쉬엄 옮기니 어느새 시마이칠 시간이 되었읍니다. 인력소에서 받은 품삯으로 오는길에 요깃거리를 사들고는 방으로 돌아왔읍니다.


저는 취밋거리도 없고 일갔다오면 무료하여 씨언어를 배워볼려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방에는 낡은 x220 노트북이 있읍니다. x220이 느리고 화질도 떠러지긴 하지만 씨언어를 배우는데에는 지장이 없었읍니다.


구글로 검색하니 어떤 자비로운 능력자님께서 씹어먹는 씨언어 강의를 올려주셨읍니다. 피디에프로 올려주신 통합본이 있길레

열어보니 5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이었읍니다. 그래서 저렴한 부라더 인쇄기를 하나 구매할 생각읍니다.


씹어먹는 씨언어로 도칵후에 씨 기초플러스로 공부후 아트메가128 마스타와 아두이노를 마스타 할생각읍니다.

어제는 평화나라에서 아두이노 두개와 부속품들을 이만원에 값싸게 구매하였읍니다. 


그리고 과거에 하나둘 모아놓은 아트메가8 모듈, 아트타이니2313 CPU나 하코인두기, 기능사 시험볼때 사용하는 보급형 만능기판, 전선, 땜납, 저항꾸러미 등도 있읍니다.



조언을 부탁드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