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궁금한거 있으면 찝찝한 성격이라 길가다가 갑자기 해삼이랑 성층권이랑 영어로 뭔지 궁금해지면 갈 길 멈추고 폰으로 찾아보는 그런 성격임.


그래서 란씨맨이 올린 질문도 공감이 됨.


그래 님들 말대로 정말 안중요한걸 수도 있음. 알아봤자 쓸모없을 수 있고, 근데 그냥 알려주면 어디 덧남? 모르면 그냥 가던가 알면 알려주고 실무에선 그냥 퉁쳐서 쓴다~ 라고 말하면 되지 무작정 그거 알아서 뭐하게? 라는 마인드가 이해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