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에서 개발자는 정확하게 4가지가 있다.
1. 돈을 조금 받고, 야근 하는 개발자.
2. 돈을 조금 받고, 야근 안하는 개발자.
3. 돈을 많이 받고, 야근 하는 개발자.
4. 돈을 많이 받고, 야근 안하는 개발자.
나는 다행이도 4번의 개발자 이다.
그런데도 너무 힘이 든다.
한국에서 돈을 많이 주고 일을 조금 준다는것은..
그만큼 남들이 하지 못할만큼 어렵고 고된 일이라는 것.
책임이 막중하다는 것.
회사는 절대 직원에게 쓸데 없이 돈을 쓰지 않는 다는 것을 올해 너무나도 크게 깨닫는다.
나는 앞서 1, 2, 3 다 쓰레기라고 생각하는데, 4도 역시나 쓰레기 라고 생각한다.
고로 한국에서 개발자는 미래가 불투명 하다.
스트레스가 심하니 주말에도 쉬지를 못한다.
나에게 남은건 통장에 돈과 여유로운 시간임에도 즐길 수 없는 고된 인생이었다.
다 내려 놓고 편하게 살고 싶다.
이바닥에서 10년도 아직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지친다.
네, 다음 찌질이(패배자)의 신세한탄.
외국도 똑같은거 아닌지? ㅎ
세상에 쉬운일이 어디 있겠냐만은, 인생이 너무도 고되구나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410057
IT땔감은 밤잘새고 박봉에 프로그램만 잘짜면 됩니다.
노인증 ㅁㅈㅎ
61.83같은애들 진짜 존나 싫음 뭐라도 되는양 한탄글에도 꼬여서 시비거네 친구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