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KBS 축구 해설위원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가능성은 49%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27일 자신의 SNS에 월드컵 자선 이벤트를 홍보하는 영상을 올렸다.
또 “이번 펀딩을 통해 얻은 수익은 현재 25개국 180만 명을 후원하고 있는 한국 컴패션에 기부될 예정이니 많이 참여 부탁드린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월드컵(본선)에 갈 가능성 49%, 못 갈 가능성 51%로 예상됩니다”면서http://v.sports.media.daum.net/v/2017072919444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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