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람보르기니니 페라리니

그런 대형차는 중후한 맛에 후리는거고

작은차체 오픈카 순수한 주행의 재미

무조건 박스터지

박스터는 돈이 없어서 타는게 아니고

감성적으로 이끌리는게 있음

괜히 내 드림카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