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밥 6개월자 C++ 개발자입니다. 웹이 미래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술에 대한 고민이 생겼는데요

뭐 계속 자기 혼자 다 뚝딱 하는건 한 분야 마스터하기도 힘든 상황에 말도 안되는 것 같고, 적어도 백엔드 개발자를 지망하는 제 입장에선 프론트에 대한 깊은 이해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엥귤러 정도를 만지는것도 좋다고 생각함니다.

솔직히 생산성 좋으니까 재미도 좀 있고 언어 자체의 발전도 흥미로운것 같아요. 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인거 같은데 그냥 백엔드 할거면 express 말고 ror이나 Django 같은걸 하는게 더 나은건가요? 싱글 스레드가 단점이긴 하지만 비동기도 좀 많이 흥미롭고.. 함수형 패러다임이 잔뜩 들어가있는것도.

물론 JS를 계속 한다면 OOP 가능한 타입스크립트로 대체할 예정이긴한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솔직히 좀 감히 안잡히네요..
스프링은 공공 사업 할 때 많이 쓰는거 같은데.. 그쪽은 생각을 안하고 있네요.

JS로 백엔드 위주의 풀스택 커리어를 쌓는게 좋을지, 다른 언어의 검증된 백엔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백엔드 커리어만 쌓는게 나을까요? 고수님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ㅠ 학원출신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