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찐따로 지내다가 사건 터져서 자퇴하고.. 그냥 컴퓨터 게임만 하다가 그나마 게임프로그래머가 무난해보여서 국비학원 들어갔는걸... 8ㅅ8
국비학원에서도 진도 못 따라가서 바닥에서 기고..
이런 인생도 살 가치가 있을까?
고딩때 찐따로 지내다가 사건 터져서 자퇴하고.. 그냥 컴퓨터 게임만 하다가 그나마 게임프로그래머가 무난해보여서 국비학원 들어갔는걸... 8ㅅ8
국비학원에서도 진도 못 따라가서 바닥에서 기고..
이런 인생도 살 가치가 있을까?
근데 원래 국비는 진도 따라가는거 거의 불가능하지않아? 제대로 가르치지도 않는다던데
포봄 여유잇나 보네 오지랍보소
27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