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파이썬을 주력언어의 하나로 쓰려고
파이썬 만든 귀도를 데려오기까지 했는데
파이썬의 한계를 느낀 구글은(내부적으로 개선해보려고 의욕에찬 젊은 직원이 나서서 애써보기도 했음)
결국 파이썬 정도의 문법복잡도에 성능은 c/c++/java에 버금가는 golang을
과거 c unix구루들을 데려와서 만들었고
결국 파이썬과 귀도는 구글에서 입지를 잃고 버려지게됨
귀도는 구글을 나와 파이썬을 주력으로 사용하던 드랍박스로 가게되는데
아이러니 한건 귀도가 간 드랍박스에서도 파이썬으로 만들어서 성능이 병신같던 코어부분부터 golang으로 갈아엎고 있다는거
파이썬이 텐서플로,수치통계툴등의  랩퍼언어로 주로 쓰이고 있지만
이것도 코어는 다 c/c++/fortran임
레퍼언어는 얼마든지 다른걸로 교체가능함
그래서 요즘 텐서플로도 golang이랑 궁합을 더욱 맞춰가는중..
파이썬3는 2008년도 나왔지만 2년지나면 python2 지원안한다고 으름장 놓아도
현업에서는 아직 pytohn2가 대세임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데드락 상태에서
사용자들은 다른 언어로 떠나갈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