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 많다. 정작 하는 일은 얼마 없다. 자기가 하는 자그마한 일을 엄청난 일을 하는것처럼 포장한다.


정작 업무시간에는 자리 비우거나 딴짓하는 비율이 높다. 왜 못했냐고 하면 불만이 많으면서 저기서 이걸 해줘야 정해줘야 할거 아니냐 하면서


남의 핑계 무지 댄다. (근데 그거 정해주는 거 해주는거 다 빼면 자기가 할일은 대체 뭔지 의심스럽다.)


대충 이 사이클인데 진짜 비슷한 업무하는 개발자들은 아는데, 상관이나 다른 개발자가 그 업무 모르는걸 이용해서 이런짓 많이 하더라.


그리고 저 사이클중에 하나 포함되면 나머지 사이클도 다 하는 경우가 많음. 저런 인간 하나 있으면 널널한 플젝은 괜찮은데 빡센 플젝은 같이 엮이면


반은 포기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