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윈도우 내부에서 별개의 DLL파일이라도 해쉬비교나 어떤 방법을 통하여 같은 DLL이라면 메모리 공유를 하는 것같음.
덕분에 A라는 폴더에 있는 b.dll을 사용하는 c.exe가 실행 중이라면,
B라는 폴더에 있는 b.dll를 삭제할 수 없음.
좀 신기했음...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윈도우 내부에서 별개의 DLL파일이라도 해쉬비교나 어떤 방법을 통하여 같은 DLL이라면 메모리 공유를 하는 것같음.
덕분에 A라는 폴더에 있는 b.dll을 사용하는 c.exe가 실행 중이라면,
B라는 폴더에 있는 b.dll를 삭제할 수 없음.
좀 신기했음...
원래 dll은 메모리에 딱 한번만 로드되니까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