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곡괭이책 일명 PickAxe Book 북 그거 보는 놈이 병신..


  -그거 다 안보고 13 장 까지 해석해가면서 봤다고 하니까 당신 개발자 맞냐. 소리함 ..좆초보 새끼들 한테도 안권하는 책.



2. 사람이라면 모든지 왠지 최신을 공부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최신의 책을 살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게 신생언어면 모를까


    몇차례 버전업이 된 프로그래밍 언어의 책을 사서 볼려고 하는건 자살행위


    - 파이썬만 해도 이미 오렐리 에서 Learning python 이 7 판까지 인쇄 됐는데 초보자들이 보면 3 장도 안되서 책 덮고 프로그래밍 포기 할만한 분량으로 증가..



3.루비는 1.8 시리즈에 문법이 다 집대성 되고 1.9 부터 다른 언어에 있던 유틸리티 (메소드:함수) 등이 추가되기 시작함. 그게 정착된게 2.x 버전 숫자 놀음에 속지마..



4.2001 년도에 나온책으로 공부하는건 무리고 2008 년도에 나온 Leraning Ruby 한권과 2015 년에 나온 Ruby Pocket Reference 한권만 있어도 충분.



5.그게 가능한 이유는 프로그래머 언어의 정치성과 관련 있다.


   - C 언어가 유지 되는게 오래전 문법도 지금 쓰이는데.. 그게 확 바뀌면 누가 쓸려고 하겠냐..


     마찬가지로 루비가 확 바뀌면 누가 그 언어로 프로그래밍 할려고 하겠나?


     현행 루비 2.x 버전은 1.8 문과 1.9 유틸리티의 연장선 일뿐.



6. [내질문]  곡괭이책 에는 Fiber 나 Enumerator 쓰라고 되어 있는데 그거 많이 쓰나??


    - 그런얘기 개발자들 끼리 존내 많이 오간다.. 곡괭이 책에서는 Fiber 를 루프에 버젓이 쓰라고 나와있다. 그런데 절대로 쓰지마라 그건 코드 검증용일뿐 이지 루프용이 아니다.


      lambda,proc 써라 차라리.. 또한가지 검증되지도 않은 Enumerator 보다는 안정적인 Enumerable 을 많이 쓴다..

 


6. 그러다 어떤 사람이 또 코멘트를 달아줌..


   - 곡괭이책을 봤다고?? 바보네.. php 개발도 했다는 사람이 프로그래밍 책 보는 방법도 모르는듯..




결론


- 곡괭이책 봤다가 존내 까이고 병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