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들어가면 필요함('쓴다'는게 아닌거에 주목). 그래서 책을 아예 뗀다거나 해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음. 그냥 파다보면 어느정도 이해될 수준에서? 경제학에서의 Lebesgue Interal 이나 인공지능 쪽의 Wasserstein GAN 등등 보면 Mesaure Theory에서 해석학 관련 기반 지식은 필수임. Justin Solomon의 "Convoluntional Wasserstein Distance"도 좋음. Topology랑은 좀 다르지만 심지어 Justin 이 양반은 컴퓨터 그래픽스 수업인데 교재 중에 Diffrential Geometry가 있음.
dd(182.227)2017-08-24 13:22
그런데 Wasserstein Distance 같은 경우 실질적으로 계산이 intractable하고(쌍대성으로 하한을 때리거나, 다른 방법으로 대체하여 계산), 절대연속 같은 경우도 우리가 필요한 가정으로 개념이 이렇다 할 뿐이지 저걸 이해못한다고 해서 사실 하등 지장이 없음.
분야마다 틀리져. 컴퓨터프로그래밍이라는게 사실.. 이젠 거의 모든분야에 사용되다보니까..
질문하는 애 해석학이 뭔지 위상수학이 뭔지 모른다에 한표
깊이 들어가면 필요함('쓴다'는게 아닌거에 주목). 그래서 책을 아예 뗀다거나 해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음. 그냥 파다보면 어느정도 이해될 수준에서? 경제학에서의 Lebesgue Interal 이나 인공지능 쪽의 Wasserstein GAN 등등 보면 Mesaure Theory에서 해석학 관련 기반 지식은 필수임. Justin Solomon의 "Convoluntional Wasserstein Distance"도 좋음. Topology랑은 좀 다르지만 심지어 Justin 이 양반은 컴퓨터 그래픽스 수업인데 교재 중에 Diffrential Geometry가 있음.
그런데 Wasserstein Distance 같은 경우 실질적으로 계산이 intractable하고(쌍대성으로 하한을 때리거나, 다른 방법으로 대체하여 계산), 절대연속 같은 경우도 우리가 필요한 가정으로 개념이 이렇다 할 뿐이지 저걸 이해못한다고 해서 사실 하등 지장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