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코딩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는데
보통은 말 그대로 짧은 코드, 즉 가능한 한 적은 바이트를 써서 할 일을 표현하는 걸 의미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가능한 한 적은 수의 의미단위(낱말)로 생각을 표현할때 진정한 의미의 숏코드라고 생각한다.
숏코드를 언급한 그 친구가 말한게 전자의 의미였을지 후자의 의미였을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고수가 추구해야할 방식은 후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후자의 의미의 숏코드는 때로 \'롱코드\'가 되는 경우도 있다.
단지 적게 작성하는게 심플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