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 4.0 때부터 윈도우를 써왔습니다만.



Windows NT 5.0 를 대놓고 탑재 하게 되면서


유닉스 정책을 완전히 빼다 박은게 windows 2000 부터 입니다.



windows NT 4.0 부터 써보셨다면 그 편리함이 매력적 이라고 어필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보안정책 그룹정책 액티브 디렉토리 등등..



그거..


다 유닉스 에서 배낀거에요 ㅎㅎ




MS Windows NT 가 시작됐던 계기가 어떤거냐 하면


기본적으로 애들은 도스게임만 죽어라 하는터라 이제 데스크탑은 점유를 했는데..



애새끼들 이랑 사무용 정도만 쓰는 OS 라는 오명은 듣기 싫으니깐


DEC 라는 회사. (혹시 DEC alpha 라는 유닉스 머신 보신적 있을려나?) 에서 가장 유닉스에 가까우면서도 자체적으로 도스명령어와 가까운


VMS 에서 사용자 그룹 정책 같은거 개선시킬려고 코딩하던놈들 불러옵니다.. 


예 유닉스 개발자 였죠.



windows NT 3.1 부터 3.5 까지 윈도우 커널 개발부서 에서 일하다가.


유닉스의 성장세에 더불어서 리눅스가 점점 크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명목상 이라도 워크스테이션 시장에 뛰어들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외형은 windows 95 인 상황에 NT 시스템을 우겨넣어서 팔기 시작했죠..


그게 Windows NT 4.0 입니다..




그런데


windows XP 부터 현재 windows 7 까지 오면서 뭐 느낀거 없어요??



winddows 98 FE (SE 아님..) 때까지 스위칭 유저시에는 환경설정 프로파일 이라는걸 썼는데.


사용자 추가 사용자 홈디렉토리 조차도 없었고 환경설정 프로파일의 경우 하드 디스크에  저장해두다가 불러서 쓴다고 치면


에러가 엄청 났습니다..


그래서 플로피 디스켓에 넣어두고 다녔어요 ㅋㅋㅋㅋ 아세요? ㅋㅋ


그래도 프로파일 불러와서 돌리면 또 블루스크린 터지고..



그래서 MS 에서 판매 정책을 이렇게 쓰기 시작하죠..



MS windows 95,98 은 멀티미디어용 개인용 PC 로 판매..


MS windows NT 는 그런거 하는거 아니야!! 서버용이야 게임같은건 돌리면 안되는 그런 운영체제야  ㅋㅋㅋㅋㅋㅋ



라는 말도 안되는 정책을 쓰기 시작해요..


아니 왜 시발 서버에서 스타크래프트도 못하는거임? 심심하면 서버에서도 할수도 있는건데


그런 성능도 안되는게 왜 서버임??



이런 의구심을 갖기에 충분하지만..


"서버" 라는 미명하에 고성능(??) 을 위한다면 다른거 돌리는거 아니라고 개드립을 놔요 ㅋㅋㅋㅋㅋ



어찌됐건 NT 는 발전 해서 5.0 부터 제대로 탑제되기 시작하면서 부터 유닉스 계정 관리와 똑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고


XP 에서 대놓고 드러내게 되죠 "사용자 계정설정" 보안계정 정책 이런것들





이게 다 유닉스 에서 배껴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