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0배로 파생거래가 가능한데

옛날은 기본이 50배였음 200만원으로 1억 굴리기

그지랄하다 하도 자살 많이해서 명박이때 너프한거임


그리고 몇년 전까지만 해도

하루 지수 1~2% 등락은 그냥 일상이었는데

요즘 변동성 죽어서 하루 2% 움직인게 손에 꼽을정도


무엇보다 가장 큰건

요즘엔 마진콜 반대매매 칼같이 들어와서

원금까먹기 전에 바로 자동청산시키는데


옛날엔 그딴거 없었음

그러다가 1억 들고 50억 몰빵했다

갑자기 그냥 5% 폭락하는데 손은 안움직이고

증권사가 반대매매를 안때림

1억 날라가는건 물론 4억의 빚이 생기네

깡통 정도로 끝나는게 아니지

그렇게 해서 자살하고

요즘엔 이런일 거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