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법 1]
사관학교가 됐건. 학군단이 됐건 학사장교, 군사학과가 됐건 일단 들어가..
전공으로 경영학 들어.
군대가서 말뚝박고 중위로 나온다음에
군전역 간부 전형 으로 대기업 입사 전형 통과 한다음에 영업부에 배치돼서 대리2 나 과장 달아.
간이 썩어 문드러질 정도로 술대리 술과장 하면 돼.
(그러기 전에 이미 공대 출신인데도 적성 안맞아서 영업으로 온놈이 상사가 될꺼야.)
(사관학교 출신들은 군대밥 쳐먹어도 중령 까지는 진급해서 이테크 탈일 거의 없음.)
[ 방법 2 ]
중견 노리고 경영학 석사 (학사 아니다.. ) 까지 따고 R 프로그래밍 존내 파.
영어 독해 거의 마스터 급으로 다해.
그래서 통계회사 들어가면됨..
(그전에 이미 통계학 전공자들 MIS 가 니 상사가 될꺼임.. 회사생활 존내 좆같음. 게다가 경영학은 행정학과랑 삐까뜨는 잉여학과라. 잘 붙여주지도 않음.)
[ 방법 3 ]
아니면 4 년제 버프 받고 영어 존내 파. 원어민급 으로..
좆소기업 이던 중견기업 이건 들어가서 2 년만 개겨..
그다음에 영주권 신청하고 인터뷰 합격하고 영주권 기달려.
2 년 있다가 기어 나가서 탈조센 하면됨.
그래도 나가서 R 프로그래밍 할꺼임..
왜 동양인 새끼들은 기본적으로 산술하는 기계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점심시간에 쿵파오 치킨만 쳐 먹여주면 코드로 내뱉어 주는 계산기로 생각함..
인종차별은 덤.
뭘해도 차별은 감수 당해야 하는게 행정학, 경영학 전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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