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떨려온다... 펜을 보니 내 마음이 요동친다.. 오늘도 난 버텨냈다...
님님 짬뽕 한사발 딱 하고 중국집에서 딱 나왔는데, 그늘도 딱 있고 시간은 오후 12시30분.
평생안피고살다가 피기시작한지 1년3개월째네요
제가 작년에 좀 많이 힘들었습니다
1년 폈으면 핀것도 아니구만. 별 생각도 안나겠네
1년 핀거면 금방 끊을듯 어렷을때부터 피운게 못끊드라요
작년에 왜 힘들었어? 암튼 금연 성공해라 그냥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라고 해주고 싶지만 올해는 힘든 일 없길 바람
손이 떨려온다... 펜을 보니 내 마음이 요동친다.. 오늘도 난 버텨냈다...
님님 짬뽕 한사발 딱 하고 중국집에서 딱 나왔는데, 그늘도 딱 있고 시간은 오후 12시30분.
평생안피고살다가 피기시작한지 1년3개월째네요
제가 작년에 좀 많이 힘들었습니다
1년 폈으면 핀것도 아니구만. 별 생각도 안나겠네
1년 핀거면 금방 끊을듯 어렷을때부터 피운게 못끊드라요
작년에 왜 힘들었어? 암튼 금연 성공해라 그냥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라고 해주고 싶지만 올해는 힘든 일 없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