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바 하고 있는 좆밥 늅늅이 입ㄴ다
이번에 스프링 하다 보니까 빈이 많이 나오는데,
이걸 xml로 의존성을 정의하여 사용하는거라고 이해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말하는 의존성이 좀 헷갈리는데
maven이나 gradle 같은 빌드툴은 주로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 의존성을 관리하고, 환경에 따라 분기되는것 같아서 cmake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다른 의미의 의존성을 말하는것 같고
찾아보니 di패턴을 사용하는 이유가 객체들끼리 낮은 결합성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한다는데, 그럼 주로 factory method나 setter, consturctor에서 객체를 초기화 하는데 그럼 이때 구현체를 맴버 변수에 집어넣는 과정을 위임하는게 di패턴인가요?
아 어렵다.. ㅆㅂ
이번에 스프링 하다 보니까 빈이 많이 나오는데,
이걸 xml로 의존성을 정의하여 사용하는거라고 이해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말하는 의존성이 좀 헷갈리는데
maven이나 gradle 같은 빌드툴은 주로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 의존성을 관리하고, 환경에 따라 분기되는것 같아서 cmake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다른 의미의 의존성을 말하는것 같고
찾아보니 di패턴을 사용하는 이유가 객체들끼리 낮은 결합성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한다는데, 그럼 주로 factory method나 setter, consturctor에서 객체를 초기화 하는데 그럼 이때 구현체를 맴버 변수에 집어넣는 과정을 위임하는게 di패턴인가요?
아 어렵다..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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