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원외정당인 민중연합당 흙수저당이 서울시 청년 월세를 10만원으로 낮추는 조례 제정 운동을 벌인다.
흙수저당은 11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년월세 지원조례' 주민발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이 추진하는 청년월세 지원조례는 20∼39세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이 50㎡(약 18평) 이하 주택에 살 때 최장 3년간 매월 임대료의 80%(최대 30만원)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들은 이 조례가 헌법에 명시된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며, 청년들의 주거비를 실질적으로 부담하는 부모세대가 겪는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날 '청년월세 10만원 운동본부'를 발족해 곧바로 주민발의를 위한 연서명을 받을 계획이다.
지방자치법은 19세 이상 주민의 1% 이상이 연서해 조례를 직접 발의할 수 있도록
http://v.media.daum.net/v/20170911175900987#none
와 흙수저당 입당하면 진짜 재밌을 것 같지 않냐?
소년소녀가장 월세지원은 몰라도.. 성인되서 저러면 스스로 안부끄럽나;
구걸 그이상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