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하는 이유가

자신의 한계를 느낀 부족한 사람들이 살아남을려고 하는거자나.


근데 구글급 회사다니는 모범생들은 

끊임없이 자기자신한테서 문제점을 찾는 사람들일거같은데


구글급 정도 회사 가면 정치 그런거 없이

정말 순수하게 개발하고 토론하는사람들 모인 그런사람들만 있을까?



근데 애플도 보면 수티분잡스도 정치질당해서 쫓겨났는데

결국 어딜가든 정치질이란건 없을수없겠지?


한사람이 권한을 가져도 그 권한을 가진사람한테 잘보일려는 정치같은게있을거고

민주적이고 수평적인곳을 가면 방향이라는게 다수에 의견에 의해서 정해지니까 더 정치질심할거같음 ㅎㅎ



생각맞는사람끼리 개발만 열심히하는 그런회사는 지구상에 없겟징?